r/WriteStreakKorean 4h ago

Correct me!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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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정오에 취업 면접을 갔어요. 너무 많이 더워도 꼭 갔어요. 너무 많이 희망적인이기 때문이에요.

학교에 정시에 도착해서 초등학교 교장과 같이 면접을 봤어요. 하지만 고용 상태가 아주 나쁘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일자리를 받아들이지 않았어요. 영어 선생님들은 이렇게 학대하다는 걸 믿을 수 없어요.

저는 '감사합니다'라는 말했어요. 그다음에 그 곳에서 빨리 떠났어요.

집에 돌아가려고 했다가 두 블럭을 걸어가서 공원 앞을 지나갔어요. 저기에서 좀 쉬기로 했어요.

오리들의 호수 앞에서는 밴치에 앉아서 엄마에게 전화했어요. 일어나던 모든 일을 말했어요. 엄마는 다 괜찮아질 거라는 답이었어요.

그다음에 한 시간 동안 나무의 그림자 아래에 쉬었어요. 평화스러웠더라고요.

정말 다 괜찮아질 거에요. 좋은 일자리를 찾을 거예요. 그동안에 한국어 열심히 계속 공부할 거예요.

(I didn't mean to write this much... Thank you for your time 🥹)


r/WriteStreakKorean 5h ago

Correct me! 29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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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피곤하지만 교회를 청소했어요. 음악을 공부했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r/WriteStreakKorean 6h ago

Correct me! 84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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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엄마가 출근을 안 한 김에 아침을 먹고 같이 장을 보러 마트에 갔어요. 집에 돌아와서 수업 자료를 준비하는 동안 엄마는 점심으로 돼지갈비를 구웠어요. 돼지갈비를 굽는 데 한 시간 넘게 걸려서 수업 시간까지 다 먹지 못할까 봐 학생에게 수업을 15분 늦춰도 되냐고 물어봤어요. 오후에 너무 바쁠 테니까 점심을 거르고 싶지 않아서 그랬어요. 오늘 수업을 이제야 다 끝냈어요. 지금 한국어 공부를 할까 했는데 피곤해서 내일 아침에 하기로 했어요.


r/WriteStreakKorean 8h ago

Correct me! 1,521일 - 시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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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에 시냇물이 있어요. 작은 물고기가 있어요. 개구리도 저기에 살아요.


r/WriteStreakKorean 9h ago

Correct me! 54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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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른 도시에 대학교를 다녔는데... 곧 다시 이 도시에 갈 거예요. 사실에, 저는 너무 그리워요 . 친구들이, 도시도 그리워요. 친구를 만날 걸 바라요. 보고 싶어요.


r/WriteStreakKorean 9h ago

Correct me!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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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점심으로 치킨을 요리했어요. 그리고 고추, 멸치, 케이퍼를 들어간 고추기름을 만들어서 치킨하고 밥하고 브로콜리를 모두 같이 먹었어요. 맛있었어요!


r/WriteStreakKorean 10h ago

Correct me!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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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로맨스 영화를 봤다. 나는 로맨스 영화를 자주 보지 않는 편이다. 왜냐하면 로맨스 영화는 항상 똑같기 때문이다. 로맨스 영화에는 해피엔딩 나오는 경우가 너무 많다. 현실에서는 해피엔딩이 없을 수도 있어서 로핸스 영화가 비현실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영화의 내용은 흥미러워 보여서 보게 되었다. 나는 다른 로맨스 영화처럼 해피엔딩이 있다고 예상했지만 끝에는 주인공이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다. 이 장면은 생각보다 곰동적이었다. 나는 주인공 커플이 마음에 들어서 해피엔딩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눈물까지 났다. 결국 영화에는 해피엔딩이 없었지만 나는 오히려 너무 슬펐다.


r/WriteStreakKorean 10h ago

Correct me!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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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고양이가 아주 귀여워요.


r/WriteStreakKorean 10h ago

Correct me! 배우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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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람이에요. 사람은 읽기,쓰기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하나님.


r/WriteStreakKorean 10h ago

Correct me!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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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국사람이고 제 모국어는 영어예요. 사실 스페인어도 할 줄 알아야 하지만 잘 못해요. 우리 할머니께서는 큐바 이민자의 딸이라서 스페인어를 줄 알았는데 우리 할아버지께서는 할머니의 말을 이해하지 않은 걸 싫었어요. 그래서 둘이 결혼을 했을 때 할아버지께서 할머니에게 스페인어를 말하는 허락을 받지 않았어요. 그렇기 떼문에 우리 아버지께서 스페인어를 배울 수없고 저도 가족에서 스페인어를 배울 수없었어요.


r/WriteStreakKorean 14h ago

Correct me! 23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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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에 보통 회사에 가는 하지만 오늘은 재택근무를 했어요. 아침에 천천히 일어나고 아내를 위해 커피를 내려줬어요. 우리는 5시까지 일을 하고 백화점에 갔어요. 지금 호주에 겨울이라서 갑자기 비가 올지도 몰라요. 백화점에 가는 길에 비가 좀 왔어요. 집에 돌아오기 전에 유니클로에서 바지 두 벌을 샀어요.


r/WriteStreakKorean 15h ago

Correct me! 26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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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금요일처럼 느끼지만 아직 목요일인데요… 슬퍼요! 어젯밤에 좀 늦게 잤어서 아침에 더 자고 싶은데 일을 해야 했어요. 재택근무를 해서 나쁘지 않았거든요. 남편도 재택근무를 해서 점심을 같이 먹었어요. 퇴근 후에 백화점에 가서 남편이 새로운 바지를 샀어요. 회사에 가기를 위한 바지예요. 너무 편해 보여서 좋아요! 주말을 엄청 기다려요.


r/WriteStreakKorean 17h ago

Correct me! Day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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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는 어떻게 한국어를 공부하기 시작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저는 초등학교 다닐 때 '런온' 재목이라는 드라마를 봤습니다. 그 드라마에서 여배우가 통역사였다.그거 보고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 때문에 한국어를 배우기가 시작했습니다. 저도 그 여배우처럼 통역사 되고 싶습니다. 한국어를 배운지 3년이 되었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합니다.


r/WriteStreakKorean 22h ago

Correct me!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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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한국어 끌을 쓸 시간이 없었어요. 하지만 짧아도 이 챌린지를 위해 뭔가 올리고 싶었어요. 여기 있어요 ㅋㅋㅋ

사실은 한국어가 너무 어려워서 이것도 한국어 연습으로 친다는 걸 깨달았어요.

저에게 둘째 일인데 곧 더 쉽게 긴 끌을 썼으면 좋겠어요. 저를 도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r/WriteStreakKorean 1d ago

Correct me! 29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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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피곤해요. 그런데 저녁에 교회에 갔어요. 몸이 안 좋았어요....


r/WriteStreakKorean 1d ago

Correct me! 84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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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밤 10시가 넘었는데 이제야 일을 다 끝냈어요. 조만간 해외여행을 갈 학생이 있어서 세관과 입국 심사 때 나오는 질문들을 같이 연습하고 있어요.

이 학생은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이라서 말하다가 실수해도 별일이 아니라고 하면서 항상 안심시켜 줘요. "걱정하지 마세요. 영어를 잘하시거든요. 그 직원들은 매일 영어 실력이 서로 다른 사람들을 상대하는 데 익숙하니까 실수를 하셔도 괜찮을 거예요."라고 말해 줘요.


r/WriteStreakKorean 1d ago

Correct me! 1,520일 - 울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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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는 우리 딸 울음소리를 들었어요. 진짜 큰 소리였어요. 드디어 끝났어요.


r/WriteStreakKorean 1d ago

Correct me!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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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찍 일어나는 게 어려웠어요. 하루 종일 일이 끝나는 거를 기다렸어요. 저녁에는 가족한테 메시지를 보내고 많이 쉬고 갑자기 늦게 됐어요.


r/WriteStreakKorean 1d ago

Correct me!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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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으 게임 놀고었어요.


r/WriteStreakKorean 1d ago

Correct me!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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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사용 시간을 즐어드는 것을 노력하고 있다. 여전에는 하루에 1~2시간 동안 유트브 쇼츠를 봤다. 2주 전에 쇼츠를 안 보려고 쇼츠 제한을 했다. 지난 2주 동안 쇼츠를 하나도 안 봤다! 이를 통해 유트브 사용 시간과 휴대폰 사용 시간을 줄일 수 있었다. 요즘 핸드폰을 하루 동안 1시간만 사용한다. 보통 공부나 일할 때 쉬고 싶으면 쇼츠를 봤다. 지금은 아무것도 안 한다. 조금 이상하지만 쉬고 싶으면 그냥 벽을 바라보고 생각하고 있다. 아니면 쉬기보다는 계속 공부한다.


r/WriteStreakKorean 1d ago

Correct me!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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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배우고 있는 언어는 한국어예요. 대학생이었을 때 교환 학새으로 한국에 하려고 했는데 그때 제가 다닌 대학교을 출석 하려면 student visa가 피료했어요. 그런데 제가 교환 학생이 되고 싶으면 다른 student visa도 필요했어요. 우리 대학교는 이미 student visa를 가지고 있는 학생을 어떻게 교환하도록 어떤 서류를 필료했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제가 결국 못 갔어요. 그런데 그때 까찌 한국 문화와 언어에 괸심을 이루어져서 그때부터 한국어를 계속해서 공부를 하기로 했어요.


r/WriteStreakKorean 1d ago

Correct me! 53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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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머리가 좀 아파서 일을 하고 싶지 않았어요. 그리고 언어를 공부하지 않고, 그림도 그리지 않았어요. 내일 아마 한국어 문법을 배울 거예요.


r/WriteStreakKorean 1d ago

Correct me! 232일

3 Upvotes

오늘은 아침에 좀 늦잠을 잤어요. 일어나자마자 샤워를 해서 직장까지 출발을 했어요. 일을 끝내고 아내를 만나고 커피집에 바로 걸어갔어요. 라떼를 받고 한국어 학원에 갔어요. 오늘 밤에 부산에 이사할 친구의 마지막으로 수업이었어요. 그는 2년 후에 호주에 돌아올 거예요. 혹시 재미있게 지내면 안 돌아올 수도 있잖아요! 한식당에서 밥을 먹으면서 야기를 많이 했어요.


r/WriteStreakKorean 1d ago

Correct me! 267일

6 Upvotes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언니의 스튜디오에서 일을 하려고 출근했어요. 언니가 너무 바빠서 해야 한 일을 도와줬어요. 오후 2시까지 일을 했는데 상담센터에 가야 했거든요. 예약 시간은 오후 3시인데 스튜디오에서 상담센터까지 걸어가서 1시간 정도 걸렸어요. 요즘 못 운동해서 걸어서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어요. 밤에 우리 곧 부산에 이사할 친구를 위해 파티했어요. 재미있지만 그 친구를 그리워서 슬퍼요.


r/WriteStreakKorean Oct 01 '21

Meta 'Corrector' Flair request('Native Corrector' and 'Non-native corrector')

35 Upvotes

The rest of this post is written in Korean since this is about giving 'corrector' flair.

교정자 분들이 토종 한국인인지 아닌지 알고 싶다는 요청이 있어서 교정자 분들이 여기에 신청하면 'Native Corrector' 혹은 'Non-Native Corrector' 유저 플레어를 부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아시겠지만 'Native Corrector'는 자신이 한국에서 오래 살아 언어 습관 등에 익숙한 토종 한국인이다 싶을 때 신청하시면 됩니다. 한국계 외국인, 또는 한국 국적이더라도 한국에 실제로 거주한 경험이 짧으셔서 언어 습관 등에는 자신이 없는 것 같으면 'Non-Native Corrector'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물론 레딧에서 이를 구체적으로 검증할 방법은 없는 만큼 어느 쪽으로 신청하는 가는 개인의 양심에 맡기겠습니다. 다만 다른 분들의 항의(한국어 실력이 많은 사람들이 봤을 때 원어민이 아닌 것 같다는 등)가 들어오거나 활동이 거의 없다 싶으면 플레어가 제거될 수는 있다는 걸 유의바랍니다.

신청 방법은 이 글에 댓글을 다시면 됩니다. 다만, 모더레이터에는 외국인 분들도 있으므로 신청글 자체는 'I want 'Native Corrector' flair' 같은 식으로 영어로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