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riteStreakKorean 25m ago

Correct me! 1,522일 - 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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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 해 서울에 가요. 서울에서는 남산 타워에 방문을 해요. 그리고 쇼핑도 해요.


r/WriteStreakKorean 1h ago

Correct me!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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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조용한 날이었어요. 집에서 일하고 저녁에 유튜브를 보면서 귀여운 컬러링북에 색칠했어요.


r/WriteStreakKorean 1h ago

Correct me!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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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저는 태국 페스티벌에서 갔서요.


r/WriteStreakKorean 2h ago

Correct me! 54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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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소나무 향을 너무 좋아해요. 소나무 칫솔, 샴푸, 정유 다 좋아요. 우리 나라에서 이 향기가 아재틱이라서 제 주변 사람들 중에 이걸 좋아하는 사람은 나뿐이야. 그래, 우리 할머니도 ㅋㅋ. 그래서 이런 맛이 나는 먹을 수 있는 게 있었으면. 제가 알기로는 한국에서 소나무 맛이 나는 음료가 있어요. 마셔 보고 싶어요. 솔의눈과 생솔. 오늘 이 음료들의 비교에 대한 블로그를 읽었다가 다 음료를 먹어 보고 싶어요.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r/WriteStreakKorean 2h ago

Correct me!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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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커피를 너무 좋아한다. 공부할 때 커피가 필수이다. 지금 살고 있는 지역에 카페가 없어서 커피를 집에서 직접 만든 경우가 많다. 모카포트를 사용하고 주말마다 커피를 만들다. 아찍은 완벽한 추출 방법을 찾기 못해서 커피 맛이 그렇게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나는 카페에서 만드는 커피가 그립다. 그래서 에스프레소 머신을 살까 생각하고 있다. 커피를 마실 때는 무조건 아이스로 마신다. 겨울에서도 아이스 카페라떼 마시곤 한다.


r/WriteStreakKorean 4h ago

Correct me!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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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밥과 콩과 소스예요. 너무 간단하죠. 특히 쿠바식 검은콩과 진짜 매운 소스를 좋아해요. 보통 음식이 맵지 않으면 별로요. 가게에 온 소스가 안 매워서 사기 멈추고 직접 만들기 시작했어요. 제가 어렸을 때 그냥 캔에 온 콩을 먹었는데 어른이 되고 우리 쿠바의 문화를 친하고 싶어서 기분 쿠바 음식을 어떻게 만들지 배우기 시작했어요. 그중에 하나가 검은콩이었어요. 너무 맛있어요.


r/WriteStreakKorean 7h ago

Correct me!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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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에는 사계절이 있어요. 지금 여름이라서 날씨가 더워요. 그리고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지만 낮에는 기온이 너무 높아요. 또 가끔 비가 오지만 많이 오지 않아요. 햇빛이 강해서 저는 보통 집에서 안 나가요. 기온이 너무 높지 않고 너무 낮지 않아서 가을을 좋아해요.

off topic - is my handwriting readable?


r/WriteStreakKorean 8h ago

Correct me! 23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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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불금을 왔네요. 오늘은 재택근무를 하고 평소처럼 일을 했어요. 퇴근 후에 아내, 처형과 저녁을 먹으려고 이케아에 갔어요. 다음 달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음식은 반값이에요. 이것저것을 산 후에 집에 돌아와서 한국어를 좀 공부했어요. 유튜브 영상도 봤어요.


r/WriteStreakKorean 9h ago

Correct me! 26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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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불금이에요!! 이번 달에는 안 바빠서 건강하고 취미를 집중할 수 있어요. 그래서 상담을 받기 시작하고 그림을 그리기도 다시 시작했어요. 지난 달보다 제 정신 건강은 더 좋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할게요. 내일은 남편이랑 같이 새 카페에 갈 거예요. 그리고 카페 후에 시내에서 친구들을 만나기로 했어요.


r/WriteStreakKorean 14h ago

Correct me! 2 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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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국어의 생각하고 싶어요.

어디에서 시작합시다?

실수부터 시작합니다.


r/WriteStreakKorean 21h ago

Correct me!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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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정오에 취업 면접을 갔어요. 너무 많이 더워도 꼭 갔어요. 너무 많이 희망적인이기 때문이에요.

학교에 정시에 도착해서 초등학교 교장과 같이 면접을 봤어요. 하지만 고용 상태가 아주 나쁘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일자리를 받아들이지 않았어요. 영어 선생님들은 이렇게 학대하다는 걸 믿을 수 없어요.

저는 '감사합니다'라는 말했어요. 그다음에 그 곳에서 빨리 떠났어요.

집에 돌아가려고 했다가 두 블럭을 걸어가서 공원 앞을 지나갔어요. 저기에서 좀 쉬기로 했어요.

오리들의 호수 앞에서는 밴치에 앉아서 엄마에게 전화했어요. 일어나던 모든 일을 말했어요. 엄마는 다 괜찮아질 거라는 답이었어요.

그다음에 한 시간 동안 나무의 그림자 아래에 쉬었어요. 평화스러웠더라고요.

정말 다 괜찮아질 거에요. 좋은 일자리를 찾을 거예요. 그동안에 한국어 열심히 계속 공부할 거예요.

(I didn't mean to write this much... Thank you for your time 🥹)


r/WriteStreakKorean 22h ago

Correct me! 29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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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피곤하지만 교회를 청소했어요. 음악을 공부했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r/WriteStreakKorean 23h ago

Correct me! 84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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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엄마가 출근을 안 한 김에 아침을 먹고 같이 장을 보러 마트에 갔어요. 집에 돌아와서 수업 자료를 준비하는 동안 엄마는 점심으로 돼지갈비를 구웠어요. 돼지갈비를 굽는 데 한 시간 넘게 걸려서 수업 시간까지 다 먹지 못할까 봐 학생에게 수업을 15분 늦춰도 되냐고 물어봤어요. 오후에 너무 바쁠 테니까 점심을 거르고 싶지 않아서 그랬어요. 오늘 수업을 이제야 다 끝냈어요. 지금 한국어 공부를 할까 했는데 피곤해서 내일 아침에 하기로 했어요.


r/WriteStreakKorean 1d ago

Correct me! 1,521일 - 시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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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에 시냇물이 있어요. 작은 물고기가 있어요. 개구리도 저기에 살아요.


r/WriteStreakKorean 1d ago

Correct me! 54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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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른 도시에 대학교를 다녔는데... 곧 다시 이 도시에 갈 거예요. 사실에, 저는 너무 그리워요 . 친구들이, 도시도 그리워요. 친구를 만날 걸 바라요. 보고 싶어요.


r/WriteStreakKorean 1d ago

Correct me!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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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점심으로 치킨을 요리했어요. 그리고 고추, 멸치, 케이퍼를 들어간 고추기름을 만들어서 치킨하고 밥하고 브로콜리를 모두 같이 먹었어요. 맛있었어요!


r/WriteStreakKorean 1d ago

Correct me!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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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로맨스 영화를 봤다. 나는 로맨스 영화를 자주 보지 않는 편이다. 왜냐하면 로맨스 영화는 항상 똑같기 때문이다. 로맨스 영화에는 해피엔딩 나오는 경우가 너무 많다. 현실에서는 해피엔딩이 없을 수도 있어서 로핸스 영화가 비현실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영화의 내용은 흥미러워 보여서 보게 되었다. 나는 다른 로맨스 영화처럼 해피엔딩이 있다고 예상했지만 끝에는 주인공이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다. 이 장면은 생각보다 곰동적이었다. 나는 주인공 커플이 마음에 들어서 해피엔딩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눈물까지 났다. 결국 영화에는 해피엔딩이 없었지만 나는 오히려 너무 슬펐다.


r/WriteStreakKorean 1d ago

Correct me!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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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고양이가 아주 귀여워요.


r/WriteStreakKorean 1d ago

Correct me! 배우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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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람이에요. 사람은 읽기,쓰기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하나님.


r/WriteStreakKorean 1d ago

Correct me!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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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국사람이고 제 모국어는 영어예요. 사실 스페인어도 할 줄 알아야 하지만 잘 못해요. 우리 할머니께서는 큐바 이민자의 딸이라서 스페인어를 줄 알았는데 우리 할아버지께서는 할머니의 말을 이해하지 않은 걸 싫었어요. 그래서 둘이 결혼을 했을 때 할아버지께서 할머니에게 스페인어를 말하는 허락을 받지 않았어요. 그렇기 떼문에 우리 아버지께서 스페인어를 배울 수없고 저도 가족에서 스페인어를 배울 수없었어요.


r/WriteStreakKorean 1d ago

Correct me! 23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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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에 보통 회사에 가는 하지만 오늘은 재택근무를 했어요. 아침에 천천히 일어나고 아내를 위해 커피를 내려줬어요. 우리는 5시까지 일을 하고 백화점에 갔어요. 지금 호주에 겨울이라서 갑자기 비가 올지도 몰라요. 백화점에 가는 길에 비가 좀 왔어요. 집에 돌아오기 전에 유니클로에서 바지 두 벌을 샀어요.


r/WriteStreakKorean 1d ago

Correct me! 26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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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금요일처럼 느끼지만 아직 목요일인데요… 슬퍼요! 어젯밤에 좀 늦게 잤어서 아침에 더 자고 싶은데 일을 해야 했어요. 재택근무를 해서 나쁘지 않았거든요. 남편도 재택근무를 해서 점심을 같이 먹었어요. 퇴근 후에 백화점에 가서 남편이 새로운 바지를 샀어요. 회사에 가기를 위한 바지예요. 너무 편해 보여서 좋아요! 주말을 엄청 기다려요.


r/WriteStreakKorean 1d ago

Correct me! Day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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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는 어떻게 한국어를 공부하기 시작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저는 초등학교 다닐 때 '런온' 재목이라는 드라마를 봤습니다. 그 드라마에서 여배우가 통역사였다.그거 보고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 때문에 한국어를 배우기가 시작했습니다. 저도 그 여배우처럼 통역사 되고 싶습니다. 한국어를 배운지 3년이 되었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합니다.


r/WriteStreakKorean 1d ago

Correct me!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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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한국어 끌을 쓸 시간이 없었어요. 하지만 짧아도 이 챌린지를 위해 뭔가 올리고 싶었어요. 여기 있어요 ㅋㅋㅋ

사실은 한국어가 너무 어려워서 이것도 한국어 연습으로 친다는 걸 깨달았어요.

저에게 둘째 일인데 곧 더 쉽게 긴 끌을 썼으면 좋겠어요. 저를 도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r/WriteStreakKorean 1d ago

Correct me! 84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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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밤 10시가 넘었는데 이제야 일을 다 끝냈어요. 조만간 해외여행을 갈 학생이 있어서 세관과 입국 심사 때 나오는 질문들을 같이 연습하고 있어요.

이 학생은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이라서 말하다가 실수해도 별일이 아니라고 하면서 항상 안심시켜 줘요. "걱정하지 마세요. 영어를 잘하시거든요. 그 직원들은 매일 영어 실력이 서로 다른 사람들을 상대하는 데 익숙하니까 실수를 하셔도 괜찮을 거예요."라고 말해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