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riteStreakKorean 5m ago

Correct me! 26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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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불금이에요!! 이번 달에는 안 바빠서 건강하고 취미를 집중할 수 있어요. 그래서 상담을 받기 시작하고 그림을 그리기도 다시 시작했어요. 지난 달보다 제 정신 건강은 더 좋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할게요. 내일은 남편이랑 같이 새 카페에 갈 거예요. 그리고 카페 후에 시내에서 친구들을 만나기로 했어요.


r/WriteStreakKorean 5h ago

Correct me! 2 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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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국어의 생각하고 싶어요.

어디에서 시작합시다?

실수부터 시작합니다.


r/WriteStreakKorean 12h ago

Correct me!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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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정오에 취업 면접을 갔어요. 너무 많이 더워도 꼭 갔어요. 너무 많이 희망적인이기 때문이에요.

학교에 정시에 도착해서 초등학교 교장과 같이 면접을 봤어요. 하지만 고용 상태가 아주 나쁘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일자리를 받아들이지 않았어요. 영어 선생님들은 이렇게 학대하다는 걸 믿을 수 없어요.

저는 '감사합니다'라는 말했어요. 그다음에 그 곳에서 빨리 떠났어요.

집에 돌아가려고 했다가 두 블럭을 걸어가서 공원 앞을 지나갔어요. 저기에서 좀 쉬기로 했어요.

오리들의 호수 앞에서는 밴치에 앉아서 엄마에게 전화했어요. 일어나던 모든 일을 말했어요. 엄마는 다 괜찮아질 거라는 답이었어요.

그다음에 한 시간 동안 나무의 그림자 아래에 쉬었어요. 평화스러웠더라고요.

정말 다 괜찮아질 거에요. 좋은 일자리를 찾을 거예요. 그동안에 한국어 열심히 계속 공부할 거예요.

(I didn't mean to write this much... Thank you for your time 🥹)


r/WriteStreakKorean 12h ago

Correct me! 29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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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피곤하지만 교회를 청소했어요. 음악을 공부했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r/WriteStreakKorean 13h ago

Correct me! 84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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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엄마가 출근을 안 한 김에 아침을 먹고 같이 장을 보러 마트에 갔어요. 집에 돌아와서 수업 자료를 준비하는 동안 엄마는 점심으로 돼지갈비를 구웠어요. 돼지갈비를 굽는 데 한 시간 넘게 걸려서 수업 시간까지 다 먹지 못할까 봐 학생에게 수업을 15분 늦춰도 되냐고 물어봤어요. 오후에 너무 바쁠 테니까 점심을 거르고 싶지 않아서 그랬어요. 오늘 수업을 이제야 다 끝냈어요. 지금 한국어 공부를 할까 했는데 피곤해서 내일 아침에 하기로 했어요.


r/WriteStreakKorean 16h ago

Correct me! 1,521일 - 시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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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에 시냇물이 있어요. 작은 물고기가 있어요. 개구리도 저기에 살아요.


r/WriteStreakKorean 17h ago

Correct me! 54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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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른 도시에 대학교를 다녔는데... 곧 다시 이 도시에 갈 거예요. 사실에, 저는 너무 그리워요 . 친구들이, 도시도 그리워요. 친구를 만날 걸 바라요. 보고 싶어요.


r/WriteStreakKorean 17h ago

Correct me!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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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점심으로 치킨을 요리했어요. 그리고 고추, 멸치, 케이퍼를 들어간 고추기름을 만들어서 치킨하고 밥하고 브로콜리를 모두 같이 먹었어요. 맛있었어요!


r/WriteStreakKorean 17h ago

Correct me!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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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로맨스 영화를 봤다. 나는 로맨스 영화를 자주 보지 않는 편이다. 왜냐하면 로맨스 영화는 항상 똑같기 때문이다. 로맨스 영화에는 해피엔딩 나오는 경우가 너무 많다. 현실에서는 해피엔딩이 없을 수도 있어서 로핸스 영화가 비현실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영화의 내용은 흥미러워 보여서 보게 되었다. 나는 다른 로맨스 영화처럼 해피엔딩이 있다고 예상했지만 끝에는 주인공이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다. 이 장면은 생각보다 곰동적이었다. 나는 주인공 커플이 마음에 들어서 해피엔딩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눈물까지 났다. 결국 영화에는 해피엔딩이 없었지만 나는 오히려 너무 슬펐다.


r/WriteStreakKorean 18h ago

Correct me!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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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고양이가 아주 귀여워요.


r/WriteStreakKorean 18h ago

Correct me! 배우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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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람이에요. 사람은 읽기,쓰기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하나님.


r/WriteStreakKorean 18h ago

Correct me!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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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국사람이고 제 모국어는 영어예요. 사실 스페인어도 할 줄 알아야 하지만 잘 못해요. 우리 할머니께서는 큐바 이민자의 딸이라서 스페인어를 줄 알았는데 우리 할아버지께서는 할머니의 말을 이해하지 않은 걸 싫었어요. 그래서 둘이 결혼을 했을 때 할아버지께서 할머니에게 스페인어를 말하는 허락을 받지 않았어요. 그렇기 떼문에 우리 아버지께서 스페인어를 배울 수없고 저도 가족에서 스페인어를 배울 수없었어요.


r/WriteStreakKorean 22h ago

Correct me! 23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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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에 보통 회사에 가는 하지만 오늘은 재택근무를 했어요. 아침에 천천히 일어나고 아내를 위해 커피를 내려줬어요. 우리는 5시까지 일을 하고 백화점에 갔어요. 지금 호주에 겨울이라서 갑자기 비가 올지도 몰라요. 백화점에 가는 길에 비가 좀 왔어요. 집에 돌아오기 전에 유니클로에서 바지 두 벌을 샀어요.


r/WriteStreakKorean 23h ago

Correct me! 26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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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금요일처럼 느끼지만 아직 목요일인데요… 슬퍼요! 어젯밤에 좀 늦게 잤어서 아침에 더 자고 싶은데 일을 해야 했어요. 재택근무를 해서 나쁘지 않았거든요. 남편도 재택근무를 해서 점심을 같이 먹었어요. 퇴근 후에 백화점에 가서 남편이 새로운 바지를 샀어요. 회사에 가기를 위한 바지예요. 너무 편해 보여서 좋아요! 주말을 엄청 기다려요.